
Infrared
- Infrared란 무엇일까?
- 스테이킹 프로토콜이라는 말은 익숙할지 몰라도 이 인프라는 아직 생소한 영역
- 간단히 말하면 기관과 개인 모두를 위한 Berachain 수익 인프라 레이어
What exactly is Infrared?
It is a yield infrastructure protocol designed for both retail and institutional participants in the Berachain ecosystem. Launched alongside the mainnet in February 2025, it provides liquid staking through iBERA/iBGT, Proof of Liquidity Vaults, and enterprise-grade validator infrastructure that transforms network participation into treasury growth.
Berachain 인프라 정의
- 한국어로 풀어쓰자면 검증자 노드 운영 및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
- 즉, 네트워크 참여를 통한 수익 창출을 단순화하는 프로토콜
- Yield Infrastructure = Liquid Staking Layer = Validator Service = Treasury Growth Engine
- Berachain 메인넷 위에서 작동
- 기존 단순 보유 방식과 달리 검증 참여를 통한 능동적 자산 운용 구조
- iBERA 토큰으로 스테이킹과 유동성을 동시 확보
- YZi Labs(구 Binance Labs), Framework Ventures 등 메이저 펀딩 유치
- 감사 완료된 기관용 환경으로 규제 대응력 보유
- BitGo 통합을 완료한 유일한 Berachain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바이더
주요 이용자 특성
- 이 프로토콜의 핵심 사용자는 직접 노드 운영 부담 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획득하려는 기관 투자자층
- 리테일 유저부터 상장사 트레저리 담당자까지 포괄하는 광범위한 접근성
- DAT(Digital Asset Treasury) 전략을 실행하려는 재무 책임자들이 주목
Greenlane 케이스와 시장 변화
- 최근 상장사 Greenlane Holdings가 약 5,100만 BERA 배치를 결정하며 주목
- 특히, Infrared 인프라를 통해 2개 검증자 노드로 validator 세트 직접 참여는 강력한 신호
- 전체 BERA 스테이킹의 약 1/3 처리, BGT 부스트의 1/3 이상 제공, 11개 검증자로 14% 점유라는 압도적 수치는 주목할 대목
- 단순 토큰 보유가 아닌 네트워크 운영 참여로 트레저리 가치 증가 전략 구현
- 비트코인 DAT와 달리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DAT는 수익 창출이 핵심 차별점
- 보유량보다 운영 신뢰도가 중요해지는 패러다임 전환 시작
- 기관 자금이 선택하는 표준 인프라로 안착하며 Berachain 생태계의 성장 가속 페달 역할 수행 중인 게임체인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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